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숲속의 작은 고양이 발톱 ,괭이풀

우리 주변 약초

by 빅윌 2025. 8. 18. 2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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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밭이 온통 괭이풀 천지다 

뽑아도 뽑아도 질기게 살아 남는 괭이풀, 생명력이 대단하다

 

 

괭이풀은 양귀비과 에 속하는 여러해 살이 풀로 우리나라의 산과 들 그늘진 숲속에서 자생하는 봄 꽃이다 

이름처럼 고양이 발톱 모양의 꽃잎이 특징적이라 괭이풀이란 이름을 얻었다

 

괭이풀의 특징은 

꽃은

보통 4~5월 붉은빛이 감도는 자줏빛 ,분홍빛 꽃을 피운다 

길쭉하고 관 모양으로 피어나며 꽃잎 끝이 갈라져 고양이 발톱처럼 보여 괭이풀이란 이름이 붙여졌다 

잎은 

부드럽고 것털처럼 갈라져있어서 세세한 느낌을 준다 

열매는 

꽃이지고 나면 길쭉한 열매가 맺히면 씨앗에는 개미가 좋아하는 기름기가 있어 개마가 씨앗을 퍼뜨리기도 한다

 

괭이풀은 예로부터 약재로 많이 쓰였다

 

성분은 

 

알칼로이드 성분이 풍부해 진통 진경 작용을 한다 

 

햘액순환을 도와 어혈을 풀어주는 약초로 쓰였다 

 

진통작용  - 두통 복통 산후통 생리통을 완화 시킨다 

 

소염 작용이 있어 염증 완화에도 도움이 된다

 

특히 중국 전통 의학에서는 괭이풀의  뿌리를 말려 약재 연호색이라 부르며 진통제처럼 사용 하였다

 

하지만 독성이 있어 함불로 먹지 말아야 하며 전문적인 지식이 있는 한의사 약사와 의논후  사용해야 한다

 

꽃말은 

 

수줍음.순소한 마음 이다 

괭이풀에 얽힌 전설 

고양이가 발톱을 감추고 조용히 다가가는 모습을  닮았다 해서 붙여진 이름이라 하고

 

봄 숲속에서 수줍게 피어나는 모습 때문에 숲속의 작은 고양이라는 애칭으로도 불린다

 

 

괭이 풀은 봄의 숲을 장식하는 작은 보랏빛 고양이 발톱 같은 꽃이자 예로부터 진통제 처럼 쓰였던 귀한 약초다

 

괭이풀 먹는 방법 

 

한약재로 달여서 마시기 

 

괭이풀의 뿌리를 말려 약재로 만든 것을 연호색이라 한다 

 

른 약재 (당귀 ,천궁)등과 함게 달여서 어혈제거 생리통 복통 산후통등에 처방되었다 

 

단독으로  달여 마시기보다는 복합처방에 쓰이는 경우가 많다 

 

가루로 말려 복용하기 

 

말린 뿌리를 곱게 빻아 영호색 분말을 만든다 

 

환제 (알약모양)이나 가루약 형태로 복용하기도 헌더 

 

진통 효과가 있어 한방에서 천연 진통제처럼 쓰였다

 

외외용 (바르는 방법)

 

탕액이나 가루를 만들어 상처 멍든 곳에 붙여 사용 

 

혈혈액순환을 돕고 어혈을 풀어주는데 활용된다 

 

괭이풀은 독성이 있어 임으로 채취해 먹으면 위험하다 

 

임임양산부 어린이 고혈압 심혈관질환 환자는 반드시 전문가와 상의 후 복용해야 한다 

 

양양을 잘못 쓰면 어지럼증이나 구토 같은 부작용이 있을수 있다

 

 

괭이풀은 차나 나물로 먹는 푸리 아니라 말린 뿌리를 약재로 사용하는 약초이다 

괭이풀의 맛과 성질은 

 

맛맛은 매운맛 약간의 쓴맛 

 

성성질은 따뜻한 성질 이다

 

갓 채취한 괭이풀 뿌리는 매콤하면서도 쌉쌀한 맛이 난다 

 

혀끝에서 알싸하게 퍼지는 맛이 있어 마치 산초나 생강의 톡 쏘는 느낌과 비슷하다고 한다 

 

뒷맛에는 은은한 쓴맛이 남아 약초다운 향취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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